전력 3.6GW 계약한 구글, 원전 11기 손보기로 했다..남은 건 거의 없단다(AI 데이터센터 전력난)
구글이 미국 최대 원전 운영사와 손을 잡았다. 10월6일(현지시간), 구글과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는 총 3,590메가와트(MW·약 3.6GW) 규모의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890MW는 일리노이·펜실베이니아·뉴저지의 원전 11기 설비를 개선해 20년에 걸쳐 새로 뽑아내기로 한 전력이고, 나머지 2,700MW는 콘스텔레이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