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폭발에 공항 8곳 닫혔다…인천 노선도 사흘째 끊겼다(인니 화산재 확산)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지난 4일 밤(현지시간) 분화를 시작해, 6일 새벽에는 화산재 기둥이 최고 15,000m 상공까지 치솟는 강한 폭발로 이어졌다. 폭발음은 최대 700km 떨어진 곳에서도 들렸다는 보도가 나왔고, 화산에서 150km 넘게 떨어진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지난 4일 밤(현지시간) 분화를 시작해, 6일 새벽에는 화산재 기둥이 최고 15,000m 상공까지 치솟는 강한 폭발로 이어졌다. 폭발음은 최대 700km 떨어진 곳에서도 들렸다는 보도가 나왔고, 화산에서 150km 넘게 떨어진 자카르타…